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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한개도 아까운 분조장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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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성환 댓글 0건 조회 152회 작성일 20-11-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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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는 안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대학동기들과 맘껏 떠들고 밤늦게까지 놀려고 독채펜션을 검색해서 예약을 했었습니다. 마당에 잔디밭도 있고 너무 좋더라고요. 하지만 이게 웬걸 막상 도착해보니 1,2층이 따로 예약되는 건물이더라고요. 그래도 여기까진 저희가 검색을 대충한 잘못이 있으니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펜션에 짐을 풀고 잔디밭에서 축구를 하려고 공을 꺼냈더니 주인장이 나오시더니 바로 잔디에서 공을 차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여기까지고 인정했습니다. 다시 축구가 안되니 족구를 한 다음 실내에서 야구공만한 소프트볼로 공놀이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인장이 또 나와서(대체 옆에 컨테이너에서 도청을 하나?) 실내에서 공놀이하는게 말이 되냐고 잔디밭에서 공을 차라고 하더라고요...???
자 그렇게 저녁이 되고 바베큐까지 마무리 하고 밤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펜션에 놀러온 이유는 밤까지 시끄럽게 웃고 떠들고 싶어서겠죠?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여기는 밤에 시끄럽게 떠들지도 말라고 하시네요??
아니 이 펜션 대체 왜온거지??
여기까지도 꾹 참았습니다.
다음날 아침 퇴실시간...오전11시죠.
퇴실직전 다 청소하고 다시 잠깐 그 작은 공으로 뛰어놀았습니다. 역시나 어제와 같이 또 나오시더니..... 역정을 내시더라고요. 아예 불같이 말이에요. 그냥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뭐 부숴져있으면 형사소송을 하시겠다고 화를 냈더라고요.
여기서 그냥 이 공간이 펜션이고 1박에 28만원이란 가격에 손님으로써 온 사실을 까먹을 만큼 충격적이였습니다.
아 심지어 바베큐비 3만원 내면 다른 펜션들은 숯이든 판이든 다 갈아주시는데 여기는 3000원 추가랍니다.

P.s 여기는 그냥 바다구경하고 펜션에서 안시끄럽게 잠만 잘 사람들만 오시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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